홈레코딩 보컬 믹싱 의뢰 | 집에서 녹음한 보컬도 괜찮을까요?

홈레코딩 보컬 믹싱 의뢰 | 집에서 녹음한 보컬도 괜찮을까요?



홈레코딩으로 보컬을 녹음하고 나서 믹싱을 맡기려 할 때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이 있습니다.

“집에서 녹음한 건데 믹싱을 맡겨도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괜찮습니다. 단 몇 가지 조건이 갖춰져 있다면 홈레코딩 보컬도 충분히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이 글에서 그 조건과 주의사항을 정리해드립니다.



홈레코딩 보컬, 믹싱으로 얼마나 살릴 수 있나

믹싱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노이즈 제거, 공간감 조정, 보컬 톤 보정, 레벨 밸런스, 보컬튠으로 음정 교정까지 가능합니다. 녹음 환경이 완벽하지 않아도 믹싱 단계에서 상당 부분 정리가 됩니다.

다만 녹음 자체에서 생긴 문제를 믹싱이 전부 해결해줄 수는 없습니다. 녹음이 너무 작게 들어갔거나, 클리핑이 심하게 발생했거나, 반향이 너무 강하게 섞여 들어간 경우는 믹싱 단계에서도 한계가 있습니다.



홈레코딩 보컬 녹음 시 꼭 지켜야 할 것

믹싱에서 최대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녹음 단계에서 아래 사항을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클리핑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력 게인을 충분히 낮게 잡아주세요. 파형이 위아래로 잘려나가는 클리핑은 후반 작업에서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녹음 레벨은 피크 기준으로 -12dB에서 -6dB 사이가 적당합니다.

반향 제거도 중요합니다. 방 울림이 심하면 믹싱에서 보정이 어렵습니다. 이불, 옷장 안, 흡음재 등을 활용해서 최대한 데드한 환경에서 녹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크와 입 사이 거리는 10cm에서 15cm 정도가 기본입니다. 너무 가까우면 저음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근접 효과가 생기고, 너무 멀면 룸 노이즈가 많이 섞입니다.

팝 필터를 사용하시면 파열음 처리에 도움이 됩니다. 없다면 마이크를 입 정면이 아닌 살짝 비껴서 세팅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보컬튠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가

음정 교정은 믹싱아트의 번들 서비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음 단위로 완전히 틀린 음정은 교정 후 부자연스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방향은 맞는데 미세하게 흔들리는 음정은 자연스럽게 교정이 가능합니다. 걱정되시면 의뢰 시 말씀해주시면 1차 믹스에서 먼저 확인해드립니다.



어떤 마이크를 써도 되나

고가의 마이크가 아니어도 됩니다.

중요한 건 마이크 가격보다 녹음 환경과 게인 세팅입니다. 10만 원대 콘덴서 마이크로 녹음한 파일도 환경이 잘 갖춰져 있으면 충분히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다만 스마트폰 내장 마이크나 이어폰 마이크로 녹음한 파일은 믹싱 작업에 한계가 있습니다. 최소한 외장 인터페이스와 콘덴서 마이크 조합을 권장합니다.



녹음 파일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녹음 방법이나 익스포트 방법을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문의 주시면 사용하시는 DAW나 장비에 맞게 안내해드립니다. 처음이시라도 친절하게 설명해드리니 부담 없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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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ed & Mastered by INGSPR / Mixin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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